오늘 기록을 보면 13F 페이지에서도 그냥 기관 순위만 보는 것보다, 특정 종목을 검색해서 기관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는 흐름이 더 자연스러워 보였습니다. 예를 들면 ORCL, TSM, NVDA 같은 종목을 넣었을 때 - 신규로 담은 기관 - 기존보다 늘린 기관 - 줄이거나 정리한 기관 - 그대로 들고 있는 기관 이렇게 나눠 보이는 쪽입니다. 처음 13F 화면을 만들 때는 기관 랭킹을 앞에 두는 게 좋아 보였는데, 사용 기록을 보면 사람들은 결국 "내가 궁금한 종목을 누가 들고 있나"를 먼저 보려는 것 같습니다. 13F 종목 검색 화면: https://whenbuy.kr/filings?searchType=ticker&from=community-data-log-13f 공시 데이터를 보기 쉽게 묶은 참고용 화면이고, 특정 종목 판단을 대신해주는 화면은 아닙니다.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커뮤니티 글과 댓글 흐름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