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나
💬 이란 무장 세력은 적의 ‘완전한 패배’까지 저항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하다 📌 테헤란, 이르나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총참모부는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에 대한 저항을 계속해 적의 완전한 패배와 이란 국민의 요구 충족을 위한 저항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1980년부터 1988년까지의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이란 포로의 귀환 기념일을 맞아 일요일 발표된 성명에서 총참모부는 이전 포로와 전쟁 참전 용사들을 찬양하며 그들의 경험을 저항, 자립 및 국가 회복력의 상징으로 묘사했다. 성명은 8년 전쟁의 유산이 젊은 세대에게 계승되었으며, 총참모부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 군사력에 맞서 저항의 원칙을 계속 지켜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 혁명 지도자인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암살에 대한 보복을 요구하는 지지가 160일 이상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총참모부는 전시 저항의 경험이 외부 압력에 대한 국가적 결단과 저항의 원천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성명은 이란 국민의 인내와 끈기를 칭찬하며, 무장 세력이 국민과 정부 지도자의 합법적인 요구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맹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