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새로운 서면 메시지에서 트럼프가 서명한 이슬람바드 양해각서에 대한 미국의 반복적인 위반이 "미국 대통령의 서명은 전혀 가치가 없고 신뢰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밝히며, 미국이 이제 전쟁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모즈타바는 "강압, 전체주의, 잔혹함은 미국의 신념과 교리의 불가분의 요소들이다"라고 말하며, "오늘, 큰 악마는 다시 한 번 그 진정한, 가면 없는 얼굴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모즈타바는 이란과 저항 전선이 미국이 갈등을 고조시키려는 가운데 "잊을 수 없는 교훈"을 가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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