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나
🎙 이란, 영국 대사 소환 📌 테헤란, 이르나 – 이란 외무부는 영국 정부의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를 영국의 이른바 "국가 위협 법률"에 지정하기로 한 적대적 결정에 공식적으로 항의하기 위해 테헤란 주재 영국 대사를 소환했다. 이란은 이 조치가 "단호하고 상응하는 대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휴고 쇼터는 재무부 서방 유럽 국장인 알리레자 유세피의 소환을 받았다. 유세피는 이란 입장의 강력한 항의를 전달했다. 회의 중 유세피는 이란 공화국에 대한 영국 내무 장관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IRGC에 대한 주장은 근거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비난이 "영국의 국제 의무와 국가 간 관계를 지배하는 근본 원칙에 어긋나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말했다. 이란 공식은 영국이 반이란 테러리스트 그룹과 네트워크의 주모자와 구성원들의 피난처로서 오랫동안 담당해 온 역할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주장이 제기되었다고 밝혔다. 유세피는 IRGC의 이란의 영토 보전 및 국가 안보 수호 역할과 테러리즘과의 전투 노력을 언급하며, 이란 공화국을 겨냥한 적대적 법률이나 국가 기관에 낙인을 찍으려는 시도는 "이란의 단호하고 상응하는 대응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