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학생뉴스통신
🔴 외무부: 런던의 적대적 행동은 응답 없이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 영국 대사 호출 🔸영국 정부가 이란 혁명수비대의 이름을 '국가 위협 대응 법'에 포함시키기로 한 부당한 조치에 따라, 오늘 수요일, 헝고 슈테르 영국 대사가 '알리레자 유세피' 외무부 서부 유럽 담당 보좌관에 의해 외무부에 호출되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강력한 항의가 전달되었습니다. 🔸이 호출 회의에서 외무부 서부 유럽 담당 국장은 영국 내무부 장관의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혁명수비대에 대한 근거 없는 주장은 영국 정부의 국제적 의무와 국가 간의 관계를 규명하는 근본적인 원칙에 위배되는 비책임적인 행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근거 없는 주장들이 영국이 오랫동안 이란 반대 테러리스트 집단과 네트워크의 우두머리와 요소들에게 피신처를 제공해온 사실을 감안할 때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장은 혁명수비대가 이란의 영토 보전과 국가 안보를 수호하고 테러리즘에 맞서 싸우는 중심적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관련된 적대적 법률 제정이나 그 부분에 대한 낙인 찍기는 이란의 반응과 단호한 조치를 초래할 것이라고 명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