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국가안전보장위원회 대변인은 트럼프의 봉쇄 재도입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으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보호하기 위해 "외국 근로자"가 필요하지 않으며, 트럼프가 수호자가 되고 싶다면 "그래햄의 무덤 수호자가 되어라"고 말했다고 타스님이 보도했다. 한 고위 이란 안보 관계자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트럼프의 50년 미국 보호 주장은 "단순한 환상"이라며, 해협의 안전과 관리가 이란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된다고 말했다. "트럼프의 트윗이나 군함의 존재로 결정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도발적인 행동을 반복하면 "이란의 조치가 확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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