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나
🎙 이란 육군 참모총장, 이란의 전략 무기 능력 칭찬 📌 마슈하드, 이르나 – 이란 육군 참모총장 아리 자한샤히 준장은 현재 이란의 무장 세력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이전보다 능력, 전투 준비성과 작전 예비군 측면에서 더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미사일과 드론 등 전략 무기 능력을 강조했다. 자한샤히는 수요일 마슈하드에서 열린 제26회 군사 쿠란 대회 폐막식에서 이러한 발언을 했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무장 세력은 최근의 강제 전쟁 이전보다 현재 능력, 전투 준비성과 작전 예비군 측면에서 훨씬 더 준비가 되어 있으며, 군대와 이슬람 혁명 수비대의 전략 무기, 특히 미사일과 드론 분야에서 좋은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육군 부대가 이란의 북서부, 서부, 남서부, 북동부, 동부 및 남동부 국경을 따라 배치되어 있으며, 약 10개의 여단이 마크란 해안과 오만해 연안에 주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한샤히는 이러한 배치와 전투 준비태세가 적의 지상 작전 수행을 저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전쟁에서 이란의 성공을 이란 군의 신앙과 신뢰에 기인하며, 이러한 요소들이 나라의 능력을 강화하고 적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도록 막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