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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총리의 근거 없는 비난에 대해 영국 대사를 소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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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

🎙 이란, 총리의 근거 없는 비난에 대해 영국 대사를 소환하다 📌 테헤란, 이르나 – 이란 외무부는 영국 총리가 이란의 미 공군 기지인 페어퍼드 공격 배후와 관련된 "근거 없는" 비난을 한 뒤, 테헤란의 영국 대사를 소환했다. 영국 총리 앤디 번햄의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에 대한 반응으로, 정치담당 부외무장관인 마지드 타흇라반치는 목요일 휴고 쇼터를 외무부로 소환했다. ​ 회의 중 타흇라반치는 영국 정부의 계속되는 파괴적인 접근에 대해 이란의 "강한 항의"를 전달했다. ​ 그는 이란 국민에 대한 다수의 불법 행위에 대한 영국 정부의 국제적 책임을 상기시키며, 특히 미국-이스라엘 군사 공격의 계획 및 실행을 위해 영국 관할의 군사 기지와 시설을 제공한 점을 언급했다. ​ 부외무장관은 영국 정부의 최근 언론 캠페인이 페어퍼드 기지에서 벌어졌다고 주장되는 음모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을 제기하였지만, 이는 결코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에 대한 영국의 공모를 가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 타흇라반치는 영국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이 저지른 공격 행위 및 전쟁 범죄에 대한 참여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 그는 페어퍼드 군사 기지에서의 주장을 이란과 연결짓는 영국 관료들의 "근거 없는" 주장을 거부하며, 영국 정부의 공식적인 해명과 이란에 대한 부적절한 접근을 수정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 영국 대사는 이란의 항의를 런던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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