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나
🖥 최고 보안 책임자: 트럼프, 수렁에 빠져 결정을 내리지 못해 📌 테헤란, 이르나 – 이란 최고 국가안전보장회의(SNSC) 서기 모센 레자이(Mohsen Rezaei)는 이란이 미국에 조건을 전달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자이는 화요일 테헤란에서 아제르바이잔 부총리 샤힌 무스타파예프(Shahin Mustafayev)와의 회의 중에 "트럼프는 협상도 못하고 싸움도 못하는 수렁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이란의 조건이 미국에 전달되었지만, 트럼프는 결정을 내릴 수 없으며, 미국은 절박함 속에서 군사 전쟁에서 공중 봉쇄에 의존하게 되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레자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모든 국제 법에 반한다"고 말하며, 이는 2월 28일에 시작된 무차별 공격을 언급한 것이다. 레자이는 “이란은 강력하게 방어했다”고 주장하며, 전쟁 시작 이후 이란 군이 미국과 이스라엘 자산을 겨냥하여 수행한 수백 건의 드론 및 미사일 작전을 언급했다. 이 최고 보안 책임자의 발언은 테헤란이 카타르 중재를 통해 미국에 전달된 이란의 7개 항목 제안에 대한 워싱턴의 공식 응답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