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를 가장 많이 수출한 나라는 어디인가요?
IEA의 2025년 표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하루 623만 배럴로 가장 많습니다. 이 수치는 원유·콘덴세이트와 석유제품의 발표 합계입니다.
IEA 국가별 원자료
IEA의 2025년 국가별 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원유·콘덴세이트와 석유제품 수출량을 비교하고, 통과 물량과 수출로 의존도를 구분합니다.
IEA 2026년 2월 자료 · 2026-07-31 확인
결론부터
2025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난 석유는 IEA 발표 합계로 하루 1,987만 배럴입니다. 국가별 통과 물량은 사우디아라비아 623만 배럴/일, 이라크 363만, UAE 324만 순입니다. 그러나 사우디와 UAE에는 가동 중인 우회 송유관이 있습니다. IEA는 이란·이라크·쿠웨이트·카타르·바레인이 석유 수출의 대부분을 해협에 의존한다고 따로 설명합니다.
‘해협을 지난 물량’은 ‘그 나라 전체 수출 중 해협 의존 비율’도, ‘수입국의 전체 소비 중 의존 비율’도 아닙니다. 이 세 지표를 섞어 국가 순위를 만들면 잘못된 결론이 됩니다.
IEA 발표 전체 통과량
1,987만 배럴/일
원유·콘덴세이트
14.95
백만 배럴/일
석유제품
4.93
백만 배럴/일
IEA가 Kpler 자료를 바탕으로 발표한 하루 평균입니다. 막대 길이는 발표된 국가별 합계를 비교합니다.
#1
발표 합계
6.23
백만 배럴/일
수출로 상태
가동 중인 우회 송유관 있음
IEA는 해협을 주요 수출로로 보지만, 사우디에는 홍해로 연결되는 가동 중인 원유 송유관도 있습니다.
#2
발표 합계
3.63
백만 배럴/일
수출로 상태
대부분을 해협에 의존
IEA는 이라크가 석유 수출의 대부분을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한다고 설명합니다.
#3
발표 합계
3.24
백만 배럴/일
수출로 상태
가동 중인 우회 송유관 있음
IEA는 해협을 주요 수출로로 보지만, UAE에는 푸자이라로 연결되는 가동 중인 원유 송유관도 있습니다.
#4
발표 합계
2.41
백만 배럴/일
수출로 상태
대부분을 해협에 의존
IEA는 이란이 석유 수출의 대부분을 해협에 의존하며 자스크를 실질적인 원유 수출 대안으로 보지 않습니다.
#5
발표 합계
2.37
백만 배럴/일
수출로 상태
대부분을 해협에 의존
IEA는 쿠웨이트가 석유 수출의 대부분을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한다고 설명합니다.
#6
발표 합계
1.43
백만 배럴/일
수출로 상태
대부분을 해협에 의존
IEA는 카타르가 석유 수출의 대부분을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한다고 설명합니다.
#7
발표 합계
0.35
백만 배럴/일
수출로 상태
별도 의존 분류 없음
IEA 표에는 별도 행으로 나오지만 국가별 의존 상태는 따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8
발표 합계
0.21
백만 배럴/일
수출로 상태
대부분을 해협에 의존
IEA는 바레인이 석유 수출의 대부분을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한다고 설명합니다.
IEA 표는 각 항목을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카타르와 전체 합계처럼 화면의 반올림된 세부 항목을 다시 더한 값이 발표 합계와 0.01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IEA의 발표 합계를 임의로 다시 계산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합니다.
이 국가별 수출 표만으로는 수입국 의존도 순위를 만들 수 없습니다. IEA는 전체 석유 통과량의 80%가 아시아로 향했고, 원유 기준 중국과 인도가 합쳐 44%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본과 한국이 특히 의존적이라고 설명하지만, 모든 수입국을 같은 분모로 비교한 국가별 의존율은 이 표에 싣지 않았습니다.
IEA에 따르면 카타르 LNG 수출의 약 93%, UAE LNG 수출의 96%가 해협을 지나며, 두 나라 물량은 세계 LNG 교역의 19%입니다. 이 LNG에는 시장으로 나갈 대체 항로가 없습니다. 석유 수출량 표와 단위를 섞어 합산하면 안 됩니다.
IEA의 2025년 표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하루 623만 배럴로 가장 많습니다. 이 수치는 원유·콘덴세이트와 석유제품의 발표 합계입니다.
IEA는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이 석유 수출의 대부분을 해협에 의존한다고 설명합니다. 국가별 정확한 의존률 순위는 이 자료에 없습니다.
IEA는 일본과 한국이 특히 의존적이라고 설명하지만 이 표에는 한국의 전체 원유 수입을 분모로 한 비율이 없습니다. 국가별 통과 물량 표만으로 한국 의존률을 계산하면 안 됩니다.
표시된 값이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됐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는 반올림된 열을 다시 더하지 않고 IEA의 발표 합계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