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나
🔻 이란 상선,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사체에 맞아 1명 사망, 4명 부상 📌 케슘섬, IRNA – 이란의 상업적 컨테이너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의 헹감섬 근처에서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아 1명의 승무원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이란 케슘섬 주지사가 전했다. 호세인 아미르-테이무리 주지사는 사고가 발생한 일요일 이른 아침,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의 헹감섬 근처에서 운항하고 있었던 때에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고 당시 선박에는 10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발사체가 선박에 맞은 후 잔시드 라자비로 확인된 승무원 1명이 사망했으며, 다른 4명의 승무원이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아미르-테이무리 주지사는 사고가 호르무즈 해협 내 헹감섬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사건의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건에 관련된 발사체가 정체불명이었으며, 발사체의 출처, 성격 및 타격과 관련된 상황에 대한 추가 세부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